다빈치·파인만·아인슈타인이 공통으로 쓴 13가지 생각도구. 읽지 말고, 측정하고, 훈련하세요.
책을 읽어도 생각은 늘지 않습니다. 생각은 지식이 아니라 근육이라서, 측정하고 반복해야 늡니다.
측정
10분 진단으로 지금 위치를 숫자로 본다
훈련
약한 도구부터 난이도별로 반복한다
재측정
얼마나 늘었는지 다시 확인한다
10분 진단은 관찰·유추·추상화의 기본기를 정답형 미니 테스트로 자동채점합니다. 진단 뒤에는 13개 도구를 난이도별 서술형 훈련으로 반복합니다.
어느 도구든 지금 바로 훈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는 것과 아는 것을 분리한다
도메인은 옷, 구조는 클래스
본질만 남기고 다 버린다
머릿속에 그려서 돌려본다
반복 속에서 구조를 읽는다
규칙을 만들어 세계를 조립한다
머리가 막히면 몸으로 푼다
그 사람이 되어 본다
스케일과 축을 바꿔 본다
작게 만들어 크게 이해한다
진지한 문제를 갖고 논다
표현을 바꾸면 생각이 바뀐다
도구를 엮어 하나로 꿴다
진단(레이더)은 코어 3도구(관찰·유추·추상화)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정직한 측정
이 점수는 IQ가 아닙니다. 표준화 심리검사도 아닙니다.
관찰·유추·추상화의 기본기를 정답 기준으로 자동 채점한 훈련용 기준선입니다. 점수의 목적은 사람을 평가하는 게 아니라, 무엇부터 훈련할지 정하는 것입니다.